2008년 05월 01일
....
기분 더럽네...
물론 삶에 딱히 크게 미련은 없지만, 살해당한다는건 별로 좋은 느낌이 아니니까.
# by | 2008/05/01 10:58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5/01 10:58 | 트랙백 | 덧글(2)
지태가 재미있다 즐겁다 아이..로 줬음. 아 새캬 그러니까 내가 왜 애..-_-ㅗ
귀찮아서 안 접음.
별로 안 길어서 좋네..귀찮지않고-_-a
【性格バトン】
【성격바톤】
1:自分で思う性格
(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)
세상에서 제일 성격 나쁘다던가. 신빙성있는데.
별로 좋은성격이라고는 생각해본적 없음.
랄까 어차피 성격 좋다고 들어봤자 그다지 기쁠것같지도 않고..-_-a
2:人に言われる性格
(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)
지랄맞다? -_-ㅗ 승휘형 엿 드세요 형은 뭐 낫나..
여기까지 보러 올리가 없으니까 막 써야지-_-
생각해보니까 좋은 말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.
솔직히 평소에 대화하면서 '너 어떤 성격이야' 라고 말 하진 않잖냐고.
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..-_-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(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)
성격이 이 모양이니까 왠만하면 트러블 없게 착한녀석이면 좋겠네.
그렇다고 뭣 모르고 이것저것 다 해다바치는 ㅇㅈㅌ같은놈은 이제 됐음 -_-ㅗ
내가 신경써줄 사람은 한명이면 족해, 한명이면. 나 자신도 간수 못 하는데 무슨.
4:好きな異性の理想
(좋아하는 이성의 이상)
딱히 없음.
솔직히 연애생각자체가 없으니까 이상형이 있을리가 있나..-_-
그래도 만약을 따지자면.... 왠만한 일엔 상처입지 않는 강한 사람이면 좋겠지.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(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)
딱히 없음... 사람을 자주 만나야 말이지.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(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)
고등학교때부터 주구장창 질리지도 않고 보고있음.-_-
7:送り主の印象は?
(넘겨준 분의 인상은?)
까맣고 커다랗고..-_-
농담이고. 솔직히 말하자니 좀 쑥스러워서. 어차피 그 자식밖에 안 볼거라 더 신경쓰이네 젠장.
착하고. 든든하고. 의지할수있고. 힘들면 곁에 있어주길 바라게되고.
만약 나한테 지금 당장 무슨일이라도 일어난다면 생각날 두 사람중에 한명.. 이라고하면 설명이 빠른가?
......솔직하게 말하지 말걸 에이씨
8:次に回す人
(바톤을 넘길 사람)
어차피 아무도 안 오니까 바톤이고 뭐고 -_-a
# by | 2008/04/18 09:59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4/17 12:56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4/12 20:59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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